보도자료

언론에 비치는 캐맥코리아의 정보를 전달하겠습니다

유선을 무선으로 바꾸는 스마트한 솔루션 강의용 무선마이크 UZ-1010

작성자
camac
작성일
2018-04-16 17:37
조회
32


 

전국대학교 강단에서 교수들이 주로 사용하는 ‘무선마이크’는 약 5년 전에 사용하던 구형 무선마이크이다. 교수들은 제품을 정부조달로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마이크 사용이 불편해도 그냥 사용하고 있는 추세다.

최근 조선이공대학교의 온라인마케팅 필수전공 고성중(53) 교수가 우연한 계기에 ‘국내 초소형’ 강사용 무선마이크로 강의를 하게 되었다.

대학강사용 무선마이크, 한국을 빛낸 캐맥코리아 유니존UZ-1010
고교수는 주간 3시간 야간 3시간을 강의하면서 가장 불편한 것은 무선마이크였다고 토로하면서, “저는 그간 일본산 소니 와이어리즈를 허리춤에 차고 옷 속으로 넣어 불편하여도 사용할 수밖에 없어서 울며 겨자 먹기로 사용하고 있었다.

”그러나 국내에도 소니 제품을 능가하는  캐맥코리아 유니존UZ-1010이 있다는 것을 알고, 사용해 본 결과는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고 밝혔다.

고교수는 미디어, SNS, 스마트 환경을 글쓰기와 묶어서 가르치기 때문에 한손에 스마트폰을 들고 강의를 해야 할 때가 많았다.

-한국을 빛낸 무선마이크 기술-

한번 충전에 8시간은 사용이 가능하다는 설명서 대로 장장 6시간을 강의를 하면서도 잡음없이 빵빵한 음질로 강의를 할 수 있게 되어 집중력있게 교육을 실시한바 있다.

캐맥코리아에 따르면, 고성중 교수가 강의용 무선마이크 유니존UZ-1010을 1박2일 ‘12시간’ 강의를 집중적으로 해 봤는데 충전 상태나, 스피커 성능이 걱정되어 일부러 강의실 끝에서 강의를 하면서도 몇 차례나 강의실 뒤편을 왔다갔다 하는 헤프닝을 있었다고 했다.

특히 고성중교수는 중국산이 판을 치는데 순수 국산으로 '캐맥코리아'에서 개발한 유니존UZ-1010은 제가 필드테스트를 여러차례 해 본 제품이다. 대학생들의 집중도가 높아 학습효과가 좋았다고 밝혔다.

출처 : 한국시민기자협회(http://www.civilreporter.co.kr)

원문보기: http://www.civilreport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635